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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복숭아랄까?!
아리엘로스

복숭아 한번 만나면 섹슈얼한 서비스를 다시 느끼기위해 자꾸 찾아가게 됨

이거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미 출근부보고 예약해버리고있음;;ㅎ

무한코스로 복숭아 만나 본 사람들은 이미 다 알거라고 생각함


복숭아는 절대 하드한 여자가 아님


음.. 여기서 표현을 잘 해야할 거 같은데.. 어찌보면 하드하다고 표현해도 될듯?!


이게 막 뭔가 억지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느낌보다도

자신에게 절로 몸을 맡기게 만드는 그런 능력을 가졌다고 해야할까?

그러면서 중간중간 나에게 공격권을 건내주며

남자의 흥분감을 머리끝까지 치솟게 만들어주는 여인이라는거


80분동안 풀무장 꼴릿서비스를 장착한 복숭아

잔뜩 서비스를 받고 콘을 준비 후 그대로 돌진해보면

내가 좋은건 당연하지만 왠지 복숭아가 더 좋아하는 고런 느낌...?

그렇게 같이 시간을 보내다보면 어느샌간 내 곧휴는 세번이나 정액을 토해낸 상태

그럼에도 복숭아는 시간이 남았다며 나를 또 괴롭히려 하지만

이 이상은 진짜 무리라서 언제나 복숭아를 말리다가 방을 나오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 여자와 시간을 보낸다는거.. 이거만큼 즐거운게 있을까?


참고로 복숭아를 만날 땐 정액을 최대한 많이 모아가고

복숭아가 서비스를 해준다고 할때 꼭 받아봤으면 좋겠음 (물론 초접기준)

복숭아만의 특별한 의자서비스가 방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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