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봤을 땐 내가 잡아먹어야겠다! 요런 느낌이였지만
홀라당 벗은 로즈의 몸을 봤을 땐 왠지모르게 잡아먹힐 거 같은 느낌
로즈 보자마자 내 자지는 반응했고 얘한테 다 맡겨야겠다 생각했다
로즈는 꽤나 공격적이엿고 아리가또 마인드를 제대로 장착한 하드녀였다
서비스 받는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하니 나보고 기대하라는 로즈
이런 자신감은 처음이였다 서비스 잘해도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 매니저 없자나?
그래서 더 기대됐고 로즈에게 빨리 서비스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샤워서비스 후 물다이 서비스 시작
장난아니였다 자신의 몸 전체를 활용하며 내 몸 전체에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때론 부드러웠고 때론 격했고 떄론 집요하게 한곳을 공략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 주요부위를 집중공략한건 아니였다
마치 자신의 서비스가 끝날때까지 절대 싸면안된다라고 이야기하는거 같았다
아쿠아를 잔뜩 바른 상태에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것과 맨몸으로 침대에서 서비스 받는것
이 느낌은 확실히 달랐고 로즈는 나에게 차이점을 알려주었다
말이 필요할까? 아니 직접 경험해보라는듯 나를 침대에눕히고 또 서비스를 해주었다
확실히 달랐다 물다이는 아쿠아의 미끄러움과 끈적함이 섞여있다면
침대에서의 서비스는 타액을 활용해 뻑뻑하지만 부드럽고 아슬아슬하게 진행됐다
어떤게 더 좋냐고 물어보면 난 절대 못고른다 둘다 너무 좋았거든
계속되는 로즈의 공격 그상태로 시작된 연애
내가 얼마나 버텼을까? 3분? 3분이면 많이 쳐준거 같다 얘는 필히 무한으로 봐야할듯
로즈가 왜 서비스에 자신감이 있는지 알수있었던 60분이였다
하드하게 & 격렬하게 & 진짜 야하게 놀고싶다면 주간 로즈를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