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랜드 스파입니다. 후기입니다.
강서에는 유일한 연애스파더라구요.
그래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주차는 무료주차가 되었고.
주차장에서 가게까지는 1분거리라서 너무 편했구요.
입장후에 안내해주시는분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고,
저는 기본코스로 받기로하고 결제하고 샤워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샤워를 다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음료한잔 하면서 쇼파에서 대기했습니다.
티비보면서 뭐 3분이나 지났을 무렵 저를 방으로 안내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인상적인게 시설이 나쁘지않다는 점입니다.ㅎ
누워서 기다리다가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저의 큰 몸을 꾹꾹 눌러주시고. 찜마사지까지 뜨끗하게 하니 몸에 피가 휙휙 도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역시 겨울이니 만큼 따뜻한 찜마사지가 참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날 무렵에는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굉장히 야릇하고 제대로 준비를 시켜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무아지경으로 받다가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어떤 예쁜 느낌의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엉덩이가 진짜 크고. 얼굴도 룸삘,민삘 반반 섞인 느낌의 섹시한 언니더라구요,
제 소중이가 확실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몸매를 보고 감탄 하는데 휘몰아치더라구요 올라오자마자
제 ㅈ대가리를 이리저리 사탕 핥아 먹는 먹어버리고 깊게 쭈욱 넣어주고
제대로 더라구요 이 여자 집에 가둬놓고 맨날 ㄸ 먹고 싶은 처자입니다.
위에서 내려찍는 실력도 대단하고 역시 이런 엉덩이가 크고 예쁜 ㄴ은
뒤치기가 맛 아니겠습니까? 역시 맛도리입니다. 보댕이도 쫀쫀하고
진짜 맛나게 ㄸ먹었습니다. 행님들 추천드립니다. 이름은 지수라고 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