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가 일찍가서인지 싱싱한 아가씨들 많이 봤습니다
아가씨들 얼굴 한명 한명 뚫어져라 쳐다본후 초이스진상부리다가 유리실장한테 추천받아서 혜수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처음 봤을때 키가 작아서인지 그냥 흘려봤는데 두번째 볼때 얼굴을 자세히 보니까 젤 이쁘네요
얼굴이 하얗고 뭔가 고급스럽은 느낌이 풍겼습니다
특히 홀복사이에 보이는 브라와 그속에 꽉찬 E컵은 진짜 대박이네요 ㅋㅋ
혜수는 애교가 많고 남자를 다룰지 아는 여자 ..절 들었다 놨다
2타임이나 놀고도 세번째 연장을 고민할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유리실장님이 혜수 아가씨는 직속 아가씨라는데 마인드 화끈하고 정말 괜찮네요 잘놀고 가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