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노는것중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아가씨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것은 담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가씨를 초이스해주는 담당이 누구냐에 따라서 그날 컨디션이 다른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이가게가 좋아요~ 라고하는 뻔한 후기들보다 담당이 초이스를 잘해준다 재방문 의사가있다고 하는곳들을 찾아서 가는편입니다
첫방문은 지난주 비오는날에 한번갔는데 이날은 솔직히 초이스 몇명못봤어요.. 아가씨들 상태도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았구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아 역시 신규홍보나 댓글 후기는 믿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고 대충 놀고 쓸쓸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이정재 대표가 전화와서 비가와서 아가씨들 출근자 수가 별로없었다, 기회를 한번 더 달라며 전화가 왔더라구요
솔직히 유흥업소들 다른분들도 아시다시피 본인들 하루장사하고 그걸로 끝이잖아요? 다음날 전화 와봤자 잘놀고 들어갔냐는 관리전화? 정도고..
근데 기회를 달라는말에 저는 놀랐어요. 아 이사람은 진짜 나를 위해서 이렇게 신경써주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비안오고 화창한날에 문득 생각이들어서 다녀왔습니다.
캬...진짜 이정재 대표는 기회달라는 말이 자신있어서 말한거구나.. 내가 뭘 원하는지 알고 아가씨 추천해주셔서 앉혔는데
나이가 28이랬나... 와 어린데 이렇게 찐하게 놀아주는 친구는 술집다니면서 진짜 처음입니다
강남 셔츠며 하이퍼블릭이며 다 다녀봤는데 진짜 처음이에요
제가 유흥 좋아해서 자주 다니긴 하지만 이렇게 후기를 쓰진 않습니다 원래는.. 귀찮아서요..
근데 이번 이정재대표는 진짜 나를위해준다 나를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이 절로들어서 고마운마음에 이렇게 후기쓰러 들어왔습니다
초이스 정말 잘해주니까 다른분들도 제 후기보시고 다녀오셔요
괜히 북창동 1등이 아니더군요
담주에 다시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