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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쫀득해서 진짜~참기 힘들었습니다
굵은노미



연말이라 더 쓸쓸한 날에 이른저녁 방문했습니다

야간 첫타임 방문이라 살짝 조용한 느낌이지만

실장님이 친절하게 미팅해주시고 루비로 선택했습니다

조금더 기다리면 언니들이 많이 출근한다고하셨지만 바로 올라가고싶었어요


샤워 마치고 엘베타고 도착하니까

섹시하게 생긴 루비가 인사합니다

새끈하면서 이쁜 얼굴이고 아담한 체형이지만 가슴은 아주 공격적입니다

란제리만 입고있어서 더 가슴이 확 들어오네요


클럽 중앙으로 이동하니까 서브언니 2명이 붙어줍니다

루비는 가운데 자리를 잡고 비제이하고 서브 2명이 꼭지를 빨아주면서 상체를 부드럽게 만져주고 

루비가 랄부를 애무하자 서브언니가 비제이합니다

음~음~거리는 소리가 써라운드로 들리면서 장갑이 끼워지고 루비랑 맛보기 합체

탱글한 엉덩이가 뒤로 밀고 들어와서 깊게 박힙니다

어차피 놀러온거라서 눈치 안보고 저도 만지면서 즐겼습니다


루비가 탱글한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손을 잡아주면서 소파에서 일으켜 세웁니다

방으로 가자면서 한손에 가운을 챙기고 한손을 잡고 방으로 데리고가네요

침대에 같이 앉아서 담배타임을 마치고 씻으러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씻기고 물다이 타주는 스킬이 매우매우 강합니다

가슴으로 비비거나 엉덩이로 비비는것도 훌륭했지만 입으로 빨아들이는 스킬이 최고였습니다

매우 강하게 응ㄲ부터 랄부 그리고 앞판으로 돌려서 존슨까지 빨아들이는데

들썩거리면서 몸을 움직이니까

참아보라면서 끝까지 텐션을 유지시키네요

진짜~참기 힘들었습니다


샤워실에서 나오니까 클럽에서 본 언니들이랑 다른 언니 2명이 방에 들어와서

물기 닦아주고 침대에서 비제이랑 가슴 애무해주네요

루비까지 나와서 세명이서 동시에 빨아주다가 서브들이 나가니까

69자세를 잡아주면서 ㅂ빨할 수 있게 포지션 취해지고 장갑을 끼우고

여상으로 올라타서 합체합니다


연애감 자체가 굉장히 쫀득해서 찌걱 소리가 매우 섹시했습니다

가슴이 격하게 흔들릴정도 박아대다가 힘든지 속도가 줄어서 정자세로 체인지했네요

ㅂ지 안으로 깊이 찔어넣자 아이컨택하면서 입술을 내밀면서 키스합니다

빠르게 뺐다 천천히 집어 넣었고 넣을 때마다 신음이 커지네요

발싸 직전에 한다고 말하고말하자 끌어안으면서 귀주변을 빨아줍니다

아~ 마지막까지 너무 섹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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