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방문에는 하이텐션으로 둘이서 웃고 떠드느라
서비스도 제대로 못받고 연애만 급하게 하고 나왔는데
오늘은 서비스를 받아야지하며 다녀왔습니다
근데 또 막상 마주하니 서비스는 생각도 안나고 얘기만 나눌뻔 ㅋㅋ
몇인만에 보는건데도 어제 본 느낌
보면 볼수록 이뻐지는게 제대로 꼽힌듯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씻으러 들어갔는데
물다이를 받을까 침대에서 놀까 순간또 고민이되네요
물다이에서 고생시키는거보다야 침대에서 노느게 좋겠다 판단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하여 누웠더니 예리가 곁에 옵니다
저번에 서비스 못해준게 좀 걸렸던지 예리가 분위기잡고 들어오는데
순간 웃음이 나와 분위기가 깨질뻔했지만
집중해라는 예리의 말에 그냥 눈감고 느꼈습니다
입과 손을 이용해서 제 온몸을 돌아다니는데
장난만 치던 예리가 이정도로 서비스 잘하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저도 모르게 온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신음이 나오는데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아주 정성깊게 해주니 리얼반응이 나오는듯
서비스만 받아도 발사할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너무 길게 받는거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예리를 눕혀놓고 들이대보니 기다린 사람마냥 벌러덩 누워서
키스부터 뺴는거 없이 잘받아주는데 하루종일 애무해주고싶을 만큼
몸매가 얼마나 이쁘게 잘빠졌던지 손과 입이 떨어지질 않네요
예리도 충분히 달궈놓고 정상위로 삽입했는데 연애감 천국이었습니다
서서히 스피드를 올리니 밑에서 예리가 박자 맞춰주고
저는 저대로 열심히 움직이고 발사까지 무리없이 마무리했네요
밝은텐션의 예리만 보다가 침대위에서 분위기잡고
작정하고 들이대는 예리는 또 다른 매력
진지한건 별로 안좋아하는 저였지만
또 예리의 다른매력과 서비스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랏습니다
팔색조 매력터지는 예리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