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서 이렇게 내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 처음 봄
내가 약간 이국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쥴리가 진짜 이국적인 느낌으로 사이즈가 개좋음
특히 웃을때 보조개가 레알 사기
미소 지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랐다 너무 이뻐서
더 대박인건 몸매도 개쩌는데
군살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에 라인도 이쁘지
거기다 피부도 부드럽고 구릿빛 피부톤에 아주 작살남
남자라면 그냥 뭐 보기만해도 꼴리는 몸매
이런몸매 가진 여자들 혹시라도 길가에서 보면
침 질질 흘리면서 아 존x 따먹고 싶다고 할듯
성격은 또 얼마나 살가운지 옆에 꼭 앉아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와 목소리 개꼴림
물다이는 따로 없었고 소파에서부터 바로 플레이가 시작되는데
아이컨택 하면서 자지를 빨아대다가
69자세를 잡으면서 자기도 빨아달라고 하더라
한참이나 서로 물빨하면서 오지게 흥분한듯
원래 침대에서 서비스 해준다는거 이미 눈 돌아간 상태라
침대로 가자마자 정신없이 서로 물고빨고 즐겨버렸음...
봊이 모양도 이뻐가지고 진짜 개따먹고싶다고 하니까
막 쑤셔달라고 하는데 어휴 봊이에서 막 물 흘리면서 그러니까
사람 환장하겠어가지고 콘만 준비하고 바로 쑤셔버림
땀 막 뻘뻘흘리면서 연애했고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음
뭐 방내용이야 손님마다 다를테고 자세히 쓰기도 좀 그렇고
연애 끝나고도 옆에 딱 붙어서 나긋나긋하게 대화하는데
뭐랄까 진짜 여자친구랑 있는 느낌
진짜 방 나갈때까지 쥴리 몸을 막 만지면서 놀다가 퇴실했는데
하 진짜 너무 아쉽더라 세상 이런 여자 또 어디가서보냐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앞으로 달릴땐 쥴리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