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깐 요약먼저 쓸게요.
[요약]
강추: 육덕, 글램, 농염한 언니 좋아하시는 분
비추: 슬림, 아담, 사근사근한 언니 좋아하시는 분
별점: 4.2


[프롤로그]
봄이 올 듯 말 듯 날씨는 아직도 차고
비는 추적추적 오는 것이
아랫도리가 뻐근하고 간질거리는 것이
여자 구멍 좀 뚫을 때가 되었구나 싶은 것 같습니다.
이벤트를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방장님께서 설레임 무료권을 주신 덕분에
평소에 눈여겨 보았던 아은 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휴게에서 +3인 언니는 처음이라 궁금했습니다.
보통 이벤트권을 쓰면 30분 원샷만 되었는데
설레임에서는 무료권만큼 가격을 빼주었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투샷으로 신청하고
아은 언니 박으러 강남으로 달려갑니다.
[첫인상]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를 뚫고
언니가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문이 열리는데 몸매는 살짝 살집이 있어보이고
인상이 둥글둥글해 보이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옷이 오버핏이라 몸매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몸매를 보니
살집이 있는 느낌이라 C컵으로 추정됩니다.
키는 프로필에서는 169이라고 나왔지만
제 눈으로 짐작하건데 170은 넘어보입니다.
자칫하면 건장하고 떡대있어 보일법한데
허리가 얇고 팔다리가 날씬해서 그런지
스탠같아 보이는 몸매입니다.
인상은 강아지상처럼 순둥순둥한 느낌이 있습니다.
연예인 중에는 홍윤화 느낌이 있는데
홍윤화보다는 날씬하고 섹끼있게 생겨서
만화 캐릭터 중에 베티부 같은 느낌이 납니다.

[전초전]
전투준비를 위해 옷을 벗습니다.
언니가 깨발랄해서 말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살짝 애교 뱃살이 있는데 봐줄만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애무 들어갑니다.
언니가 아주 적극적이어서 빨아주는 것도 적극적인데
그 특유의 혀놀림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삼각애무 마무리하고 제 아랫도리를 빨아주는데
무슨 고급전동 자위기구가 제 아랫도리를
주물러주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상당히 입체적이고 참기 어려운 그런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니가 립카페 출신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거시기 빨아주는 것으로는 업계 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제가 언니 역립을 시도하려 하는데
아랫도리를 애무해주려고 하는데
언니 아랫도리가 예민해서 아파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전투]
전반적으로 언니가 박아주는 스타일이 소프트합니다.
먼저 언니와 뒷치기를 시도하는데
덩치와는 다르게 아랫도리 조절을 잘해서인지
아랫도리가 좁고 쫄깃한 느낌이 좆습니다.
뒷치기를 할 때 마구 박아대니
언니가 힘들어하고 아파해서
언니의 고통을 빨리 끝내기 위해 마구 박아줍니다.
그렇게 1차 발사를 마무리했는데
제 소시지에 케찹이 묻었습니다.
언니 거기가 찢어진건지 생리를 하는건지
언니는 너무 아파하고
저는 당황스러웠습니다.
2차를 위해 샤워를 했는데
언니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면서
오늘은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하면서
1차만 하고 끝내자고 합니다.
[정리]
아은 언니와의 시간은 좋았습니다.
다만 언니가 생리를 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무리하게 박아서 그런지
언니와 2차를 못 쑤신 것이 아쉬웠습니다.
간만에 투샷할 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언니와 투샷을 달려야겠습니다.
아은 언니의 몸매가 글래머하고 풍만하지만
키가 크고 비율이 좋아 떡감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성격도 밝고 붙임성이 좋아
휴게 언니 기준으로 ㅅㅌㅊ의 언니입니다.
기회가 있다면 재접해서 투샷으로 다시 박아보고 싶습니다.
휴게에서 몇 안되는 +3 언니
아은 언니 꼭 박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