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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반칙이잖아” – 민삘 여신 수지, 심장 & 거기 동시에 터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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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반칙이잖아” – 민삘 여신 수지, 심장 & 거기 동시에 터진 후기

그날 새벽,
나는 그냥 안마나 한 판 하고 잘 생각이었어.
기대? 없어. 설렘? 이미 회사에 두고 옴.
그런데 갑자기 심장이 콱—
“어, 잠깐만요… 누구세요?”

수지. 민삘. 20대. 와꾸 지구침범죄 레벨.

문 열리자마자 빛이 났다니까?
실내등도 꺼도 돼.
그녀 얼굴에서 조명 나와.
이목구비 실화냐?
눈은 사슴인데, 입꼬리는 여우임.
그냥 보는 순간…
아니 이건 사람 아니고 현실 야동 여주급.


몸매? 거긴 실루엣 국보급입니다.

165에 비율 깡패.
슬림한데 볼 데 다 있음.
허리는 잘록, 골반은 찰싹.
B컵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냐?
"진짜... 얘는 손만 잡고 있어도 야하다."
이게 가능한 수지.

그리고 자세 살짝 잡을 때,
"헉..."
그 뒷라인 보는데 그냥 후방주의 사운드 자동재생됨.


찐 반응? 와 이거 반칙이지.

내가 살짝만 스쳤는데
"응… 흐읏…"
??? 이거 대본 아님? 리얼이야?

뽀뽀 살짝 했더니
숨소리 달라짐.
그때 느꼈지.
"아 이건 무조건 끝까지 가야 된다."

스킨십 타이밍마다
몸이 미묘하게 반응해.
이건 진짜 앤간한 남자면 무릎 꿇음.
그녀 반응 하나에
내 거기도 반응함.


심지어 웃겨. 미친다.

야 근데 이 언니, 말도 재밌게 해.
예쁜 여자가 갑자기 썰 푸는데
그게 또 야한 뉘앙스가 살짝 묻어.
순수한데 은근히 사악한 농담 한 스푼.
그런데 그게 또 귀여움.
정신 못 차리겠어 진짜.
내가 웃는 건지,
벗고 싶은 건지 모르겠더라.


결론: 이건... 뜨거운 연애였고, 나는 졌다.

그녀는 안마의 탈을 쓴
사랑의 여신 + 야한 요정 + 리액션 장인.

내가 무너진 이유?
그건 수지 그 자체가 야했기 때문이야.

단순한 섹스가 아니었고,
그녀와의 시간은 그냥
즉석 연애 + 짜릿한 썸 + 끝판 쾌감 코스.

진심이다.
그녀는 탑이다. 아니 탑 중의 탑이다.
오늘도 난 수지 생각에
혼자 기침한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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