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주간 어린영계 아린언니...165 키에....
볼륨감있는 꼴릿한 몸매. 아린이를 보는것 자체가 자극적이었습니다.
게다가 가슴이 C컵. 그 볼륨감하며, 탱탱한 촉감하며...
유려한 허리라인과 함께 아래로 이어지는 엉덩이의 예쁜 라인이 끝내주네요~
자연스런 외모네요. 뭐랄까... 밖에서 만난 동내 여동생이미지?
그리고 애교가 넘치는 성격.
그냥 옆에 붙어 살갑게 굴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합니다.
저도 모르게 자꾸만 아린이의 스킨십을 즐기고, 기대하게 만드네요.
그러다가 이제 서로 벗고서 본래 목적으로 진행하면...
뜨거운 여자가 됩니다.
바로 침대에서 했습니다.
침대에서 더욱 격하게 해주려는듯 하네요.
뭔가 형식이나 틀없이 서로 자연스레 얽혀서 뜨겁게 했습니다.
제 애무에 아린이가 뜨겁게 반응하고...
아린이의 끈적한 애무에 저도 싸기 직전까지 가고...
69로 서로 빨아주다가, 선물 뒤집어쓰고...
떡치는데, 역시 반응이 느낌 정말 좋습니다.
눈을 감고서 신음을 흘리며 흐느끼는 모습이 정말, 느끼는것같은...
이렇게 매번 해버리면 힘들텐데~ 라는 생각도 아주 잠깐.
격렬하게 더욱 피치를 올려버렸습니다.
아린이랑 끌어안고 결국 발사성공해버리고~~
저때문에 조절못하고 힘들게 해버렸다고... 다음 손님한테 제대로 못해줄까봐 걱정이라며 앙탈을 부리네요~ ㅎㅎ
이정도 마인드와 감도를 가진 아린이가... 퍽이나 그러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