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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싸버림
goat매쉬

내가 원하던 스타일에 딱 맞춘 실장님의 스타일미팅


1. 어리고 이쁜 매니저요!!

2. 슬림글래머


제가 스타일미팅을 하면서 딱 두 가지를 말씀드렸고

실장님께서는 2가지 외에 최상의 마인드를 가진 언니를 추천해주셨죠


이번에 만나고 온 매니저는 애기


##세상 러블리하지만 세상 섹시하고 세상 맛있는 영계##


방에서 만난 애기.. 처음엔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히려 이런 모습에 저는 더 흥분했고 어떻게 정복할까 생각을 했지요

허나 분위기가 풀리자 애기는 금세 애교쟁이로 변했고

가벼운 스킨십부터 농도짙은 스킨십까지 거침없었습니다


물다이는 없습니다. 아뇨 애기에게 물다이는 필요없습니다


샤워 후 침대로 자리를 옮기자마자 저는 애기를 덮쳤습니다

도톰한 입술 봉긋한 가슴 적당히 살이오른 조갯살까지

낼름거리며 애기가 반응하는 순간까지 공략했고

애기가 움찔거리며 몸을 부들부들 떠는순간 자지를 꼽아넣었죠

그때였습니다 그녀의 꽃잎에은 순간 울컥하는 느낌이 들며 강한 압박감이 느껴졌고

나는 급격히 찾아온 위기에 자세를 바꿔 참아보고자했지만 실패...

완전 허무하게 발사를 해버리고 말았죠..


어..? 이런적은 처음이라 제가 당황하고 있으니


나를 자신의 품으로 당기며 가볍게 키스를 해주곤 눈웃음을 흘리던 애기


혹시나 연장이 가능할까 싶었지만 역시나 실패..

다음엔 장타로 예약하고 들어오기로했고

남은 시간은 애기의 달콤한 애인모드를 만끽하다가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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