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도 자주 가는편이고 세미카페도 가고
아직도 길동이처럼 여기저기 다니는 편입니다
한 동안 빠지면 계속 달리는 편이라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는편입니다
요즘은 하이쩜오에 빠졌네요 ...
지우마담에게 미리 낮부터 연락을 하고
저녁든든하게 먹고 가게로 향합니다
제의 지명 란이도 불러달라고하고 ...
들어가서 10분만에 모든게 완벽셋팅이 되네요 ㅎㅎㅎ
애교 엄청부리며 들어오자마다 안겨드네요..
역시 지명은 이런게 좋자나요...
노래 부르며 소화시키고 술도 마시고
오늘 들어온 밴드분 엄청 센스좋으심
노래 코드도 잘 맞춰주고....
이런분에겐 양주한잔 드리며 팁 드려야죠~~
뻔한 스토리지만 그렇게 즐기다 대리불러달래서
집에 왔습니다
갈때마다 기분좋게 마시고 즐기다 오는거 같네요
대박나요 지우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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