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2:1 쓰리썸 콤보세트 SK로 봤는데 꼬마 악마들이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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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2:1 쓰리썸 콤보세트 SK로 봤는데 꼬마 악마들이 따로 없어요.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게 있었거든요!전화상 스타일 미팅 2:1 이라고 예약하고
도착하여 호기롭게 들어갔고 결론은 분명 걸어 들어갔는데 기어 나왔어요.
진짜 체력 좋으신분 또는 진짜 한참 굶어서 이거 한번에 빼야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빼는게 올챙이만 빼는게 아니라 정신이 쏙 빠집니다.
오늘 파트너는 홍시와 동백입니다.두명 다 몇번 본 친구라 익숙하기도 했지만
2:1 에서 한꺼번에 보니 기분이 묘해집니다.
둘다 저를 알다 보니 홍시 웃으면서 오빠 진짜 장난 아니다 욕심쟁이네 하는데..
저도 웃으면서 둘 뿅가게하러 왔거든 이라고 대답 했습니다.
그날 따라 제가 미쳤는지 왜 자꾸 말도 안되는 드립을 친건지
그녀들을 끝장아닌게 아니라 아까도 말했듯이 제가 끝장났네요.
둘이 번갈아 저를 괴롭힙니다.
홍시 제 똘군을 마구잡이로 괴롭히는 동안 동백은 저를 괴롭히고
말도 안되는 스킬로 저를 가지고 노네요.
어떤 스킬이라고 말하기도 뭐한게 정신 없이 당했습니다.
SK로 홍시랑 먼저 하는데...시작하자 마자 발사..
응?최소 몇번 체위는 바꿀줄 알았는데 넣고 움직이다가 발사했네요;;
와.정신을 날려버리니 바로 끝납니다.
오빠 끝난거 아니야 한번 더 있어 오늘 탈탈 털릴 줄 알라면서 동백이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어..어? 또 세웁니다.와 빼고 얼마 안되서 또 세우다니 이 친구들 꼬마 악마가 따로 없어요.
동백이가 먼저 넣고 다시 홍시가 넣고 서로 내가 마지막이야 쟁탈전하더니
야 이제 나 죽을꺼 같다고 그만 하자도 했는데도 계속 덤벼드는 홍시, 동백
제 똘군이 죽겠다고 소리지르다가 나중엔 포기하고 울어버렸네요.
두번째 샷...아 ,,,,, 정말 창피해서,,,,,무한이라도 더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