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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만 가질 수 있다..!! 지리는골반에 터질듯 빵빵한 엉덩이!!! 안젤리나 강추
밤에몰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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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진행했고


언제나처럼 나에게 딱 들어맞는 매니저를 추천해주는 실장님


이날 실장님의 추천을 안젤리나였습니다.



b컵 참젖을 흔들어대며 나를 따먹던 그 모습 ....


진짜 지금도 안젤리나의 그 모습을 상상하면서 딸 한 번 쳐야겠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이동했고 안젤리나는 참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주었죠


이미 나의 시선은 안젤리나의 가슴에 강탈당했고


그 시선을 느낀 안젤리나는 나의 얼굴을 부여잡고 뽀뽀부터 ....ㅋ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는 잡혔고 빠르게 샤워 후 침대로...


뒤따라 샤워를하고 나온 안젤리나의 바디라인은 진짜 환상적이였습니다.


야릇한 눈빛을 나에게 보내며 조금씩.. 조금씩.. 나에게 다가오는 안젤리나


그리고 나의 위로 올라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해줍니다.


참젖으로 부비부비 .... 어우.. 진짜 촉감 죽여줍니다


혀로 부드럽게 진행되는 애무 자극적인 손의 움직임


이미 나는 홍콩행 티켓을들고 비행기에 탑승한 상태



안젤리나는 눈치챈듯 곧휴에 bj를 해주다가 바로 도킹!



아니 봉지맛 실화인건가 .... 안젤리나의 여성상위 스킬에


나는 홍콩을 지나 극락을 여행중 ....


나의 손은 참젖을 쥐어짜며 오지게 따먹히는 중 ....


진짜 애무고 나발이고 역시 여자한테 따먹히는게 최고야.....


b컵 젖탱이가 어찌나 이쁜지 계속 부여잡고있다가 퇴실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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