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도 없고 노력도 하지않으면서, 그런 주제에 주어지는것에 불평을 말하고, 노력하는 인간의 발목이나 잡는 놈은눈을 감고 어딘가 구석에 박혀 입만 열고 빗물과 먼지나?먹으며 비루하게 살아라너같이 모자란 놈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현실이니? 작은 현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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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분들의 비평에 포엠으로 응수하는..
아마추어 시인 쿠보 타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