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왼쪽 하단에 4월호의로 시작하는것 부터 끝까지가
미야자키 하야오씨가 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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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어뢰정 이야기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만 조금 걸리는 것이 앞으로의 어뢰정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2차대전 당시의 전훈에 기초하는것은
상당히 불합리한 점도 발생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어뢰정의 병장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상대가 되는 함선과 항공기의 화기 정밀도와 전자병기의 진보는 엄청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어뢰정은 국지전투에서 적 항공기의 도량 아래서 행동하게 되는 일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MTB, MGB의 40미리 기포 및 4.5인치
단신포가 2차대전 중의 속력300리/시간의
공격기, 혹은 부상 잠수함과의 전투면 모를까 앞으로의 초스피드 전투기를 상대로 어느정도의 대공 위력을 발휘할수 있을까요?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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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스기나미구 에이후쿠정 미야자키 하야오
195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