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로 밀입국하다가
국경수비대에 붙잡힌 시리아 난민 가족..
이슬람교도들을 예비 테러리스트 취급 하는 차별이 당연시 되는
불합리한 세상이지만..
큰일이 났을때 가족 전부가 아빠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니
사람 사는곳은 다 같다는 생각이 드네
어렵사리 도망 나온거,
조금만 더 힘내서? 프랑스나 독일 같은 곳에
이주 할수 있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