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본토 쪽으로 가고나서 큐슈 지방으로 꺾이며 그 자리에서 소멸예정이었던 태풍 종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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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 직전 부활을 외치며 중국으로 향함
종다리 : 히히 더워서 한국 안 가
이번에도 태풍이 한반도를 뒤덮은 뜨거운 방어막을 뚫지 못하고 빗겨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