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그리스,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터키순
단지 이념이 같다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이역만리 이름도 위치도 모를 가난한 빈국을
돕고자 왔었던 지금은 할아버지가 되었을
서구의 젊은이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