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산과 비슷한 높이로 쓰레기가 쌓여있다.
재활용 업체인 (주)한국환경산업개발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여에 걸쳐 반입 허가량(2천 157톤)의 80배에 이르는
17만 2천 톤의 폐기물을 반입해 방치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