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화장품 회사 레이상의
세탁세제 광고
너무 인종차별적 표현이 심한 광고라 SNS를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전세계 뉴스에까지 보도될정도로 화재가 되었다.
결국 레이상은 광고를 중단하고 사죄까지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