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찾은 CCTV 속 반전…"피해자라던 여친이 때리고 있어"
CCTV 영상이 공개되자 여성은 "내가 때리면 얼마나 때리겠냐"며 남자친구의 덩치가 크기 때문에 신변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