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루리아는 로마 이전에 존재했던 고대국가임.
당연히 유물의 가치는 그야말로 천문학적.
저렇게 한 번 빌려준 유물에 약간의 손상이라도 입히면
다시는 그 나라에 유물을 안 보낸다고 함.
물론 다시 빌려주기는 하지만 이미 한 번 문제가 난 나라라
쉽게 안 빌려주고 복잡하다고..
당연히 빌려주는 비용과 보험료도 올라가고.
그나마 그것도 대여할 수 있는 경우의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