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고등학교 때 허송세월 보내놓고
이상한 억하심정이 쌓여서
정신승리로라도 갑의 입장이 되어 보려고
애먼 손님들 음식들 뺏어먹는거였네요.
주차장에 쭈구리고 앉아 허겁지겁 남에 음식
빼먹고 뒤에서 쿨~한척 손놈이나 찾는 마인드...
정말 대단한 갑질 마인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