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달빛참사

달빛천사 15주년 기념 펀딩. 보시다시피 위대한 추억팔이로 26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모음.

근데 정작 나온게 달빛천사로 홍보해놓고 성우 개인앨범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왕국 OST 샀더니 표지가 엘사가 아니고 이디나 멘젤인 꼴.


팬덤 상황. 성우 팬은 뭐가 문제냔 식이라던데 달빛천사 추억팔이하려고 후원한 사람들은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임.
그리고 해명문이 떴는데

3줄요약
1. 저작권료가 비싸다.
2. 이시국에 일본 회사에 돈 내기 싫다.
3. 
저작권료가 얼마나 비싸길래 26억가지고 찡찡대다가 달빛펀치행이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