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의 점순이가 선녀가 되어 돌아왔네요.
저희 때는 왜인지 진흙공예로 만들어낸 것
같은 비주얼의 케릭터들만 찍어내는 바람에...
남녀 가릴 것 없이 갓 쑤어놓은 메주 같은 상이
되어버려서 점순이는
그냥 틱틱 거리는 싹퉁바가지 느낌이었는데...
저정도 비주얼이면 ㄹㅇ 츤데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