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우익 아재들 오열;; 마침내 드러난 진실
재중국 일본영사관의 보고서에는
육군측은 병원 70명 당 1명 정도의 작부(술을 따라주는 여자)를 요구함, 군용차에 동승하여 남하할 특수부녀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와 같은 여성(작부, 특수부녀)들은 다른 보고서에서 "창기나 마찬가지", "추업(매춘)을 강요당함"이라고 설명되어 있었다는 것이 골자...
넷우익들의 마지막 동아줄이던
국가 혹은 군과는 연관이 없다라는
최후의 정신승리 소재마저
완벽히 박살;;
중국에 전개되어있던 구일본육군은 대략
144만명... 70:1이라면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아도 2만명은 가볍게 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