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용 만화라고 매도당해
화장실에 똥싸러 가는 것 만큼이나
유치원에서의
매장을 각오해야만 하는 세밍아웃이었지만...
어째서인지 동네에서 모르는 애들이 없던 만화..
세일러문 할 시간만 되면 다들 효자로 돌변해서
엄마 도와줘야 된다며
집으로 빤스런 하는 애들이 속출했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