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홍길동 ㅠ ㅠ....
150만원이라는
값비싼 합의금을 뜯기면서조차
행여나 도둑들이 마녀사냥을 당해
적을 두고 있는 학과에 폐를 끼치게
되지는 않을까라는 이타심을 십분 발휘하여
끝끝내 박제만큼은 시키지않는 쿨함까지
겸비한 이 시대의 진정한 상남자!
너무 멋진 동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