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의 소장품 중 하나인
무려 48마리의 표범가죽을 이어붙인
고오급 양탄자......
백성들은 죄다 굶어 뒤지는 판에 사치는 열강급으로 부렸었네요.
내가 헬조선의 국모다 ㅠ ㅠ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