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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시보: 한국과의 외교 문제 따위보다는 중국 방역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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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시보: 한국과의 외교 문제 따위보다는 중국 방역이 중요.


相次ぐ韓国人隔離…批判は中国に甘い文大統領に、弾劾請願130万人

잇따라 한국인 격리… 비판은 중국에 무른 문 대통령에게, 탄핵청원 130만 명

 

 

 

韓国で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者が2月29日に3千人を超えるなど、中国を上回るペースで急増する中、韓国人の入国を規制する国も増えている。中でも発生国であるはずの中国の各地で渡航した韓国人を隔離するといった厳しい措置が取られたことに韓国世論の不満が噴出。批判の矛先は、中国に低姿勢を貫いてきた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に向けられている。

한국에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2월 29일에 3,000명을 넘는 등, 중국을 상회하는 페이스로 급증하는 중, 한국인의 입국을 규제하는 나라도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발생국일 터인 중국 각지로 비행기나 배를 타고 들어온 한국인을 격리하기로 한 혹독한 조치가 취해진 것에 한국 여론의 불만이 분출. 비판의 창끝은, 중국에 저자세를 일관해 온 문재인 대통령에게 향해 있다.

 

 韓国外務省によると、韓国人の入国を禁じたり、入国手続きを強化したりした国や地域は70以上に上る。29日には、ベトナム・ハノイの空港に向かっていた韓国機の着陸が突然、不許可になり、韓国に引き返す事態も起きた。

한국외무성에 따르면,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수속을 강화한다거나 한 나라나 지역은 70곳 이상을 넘는다. 29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공항으로 향했던 한국기의 착륙이 갑자기, 허가되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가는 사태도 일어났다.

 

韓国内で強い反感を買ったのが、中国各地で行われている空港に到着した韓国人らをホテルなどに14日間隔離する措置だ。上海市のほか、山東省や遼寧省、吉林省など少なくとも8省で確認され、中国に居住する韓国人宅の玄関扉に赤い紙を貼って自由な出入りを阻む地域も報告されている。

한국 내에서 강한 반감을 샀지만, 중국 각지에서 행해지고 있는 공항에 도착한 한국인들을 호텔 등에 14일간 격리하는 조치다. 상해시만이 아니라, 산동성이나 랴오닝성, 길림성 등 적어도 8개의 성에서 확인되어, 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집의 현관문에 붉은 종이를 붙여 자유로운 출입을 방해하는 지역도 보고되고 있다.

 

 「行き過ぎた措置」に対し、韓国の康京和(カン・ギョンファ)外相が26日に中国の王毅外相に電話で懸念を伝えたが、中国側は、中央政府の決定ではなく、韓国人だけを対象にした措置でもないとの立場だ。中国紙、環球時報は社説で、隔離措置に関して「外交問題ではなく、より重要な防疫の問題だ」と主張。中国ではむしろ、韓国の防疫体制を不安視する声がネットで広まっている。

너무 지나친 조치에 대해, 한국의 강경화 외상이 26일에 중국의 왕이(王毅) 외상에게 전화로 근심을 전했지만, 중국측은 중앙정부의 결정이 아니라,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조치도 아니라는 입장이다. 중국의 신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사설(社説)에서, 격리조치에 관해 '외교 문제가 아니라, 더욱 중요한 방역의 문제다'라는 주장. 중국에서는 오히려, 한국의 방역 체제를 불안시하는 목소리가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다.

 

韓国では当初、3月の新学期に合わせて訪韓する中国人留学生への対処が課題とみられてきた。だが、最近は逆に韓国での感染者急増を心配して急遽(きゅうきょ)、中国に帰国したり、訪韓を見合わせたりする中国人留学生が増えたという。中韓教育当局は28日、自国の留学生に、双方の国への渡航自粛を求めることで合意した。

한국에서는 당초, 3월의 신학기에 맞춰 방한하는 중국인 유학생에 대한 대처를 과제로 보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반대로 한국에서의 감염자 급증을 걱정해 갑작스럽게, 중국에 귀국하거나, 방한을 미루거나 하는 중국인 유학생이 늘었다고 한다. 중한교육당국은 28일, 자국의 유학생에게, 쌍방 국가로 가는 항공편과 배편의 자숙을 요구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防疫行政を統括する朴凌厚(パク・ヌンフ)保健福祉相が、感染拡大の最大の原因は「中国から帰国した韓国人」にあると中国を擁護するような認識を示したこともあり、中国の顔色をうかがって中国全域からの入国を禁じなかったことが感染拡大を招いたとの文政権への批判が保守層を中心に巻き起こった。

방역행정을 통괄하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감염 확대의 최대의 원인은 '중국에서 귀국한 한국인'에게 있다고 중국을 옹호하는 듯한 인식을 나타낸 것도 있고, 중국의 안색을 살피며 중국 전역에서의 입국을 금하지 않았던 것이 감염 확대를 초래했다며 문 정권에 대한 비판이 보수층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文氏と与野党代表の28日の会合でも最大野党「未来統合党」の黄教安(ファン・ギョアン)代表が中国人全面入国禁止を改めて迫った。文氏は2月初めから入国管理を厳格化し、新規入国した中国人の感染は確認されていないと説明。全面入国禁止は実効性が乏しく、「不可能で実益もない」と反論した。

문씨와 여·야당 대표의 28일 회합에서도 최대 야당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가 중국인 전면 입국 금지를 다시 독촉했다. 문씨는 2월 초부터 입국관리를 엄격화해, 신규 입국한 중국인의 감염은 확인하지 않았다고 설명. 전면 입국 금지는 실효성이 부족하고, '불가능하며 실익도 없다.'고 반론했다.

 

ただ、感染者の急増が日々報じられる一方、政府が公共のルートでの販売を約束したマスクもなかなか手に入らない現状に、国民はいらだちを募らせている。

그저 감염자의 급증이 하루하루 알려지는 한편, 정부가 공공의 루트로 판매를 약속한 마스크도 어지간히 손에 넣을 수 없는 현 상태에, 국민의 분노가 격해지고 있다.

 

 国民からの請願を受け付ける大統領府ホームページの掲示板には、中国からの入国を禁じなかった文氏について「韓国の大統領ではなく、中国の大統領のようだ」と記し、大統領弾劾を求める請願が投稿され、29日現在、130万人を超える賛同が寄せられた。賛同が20万人を超えると、大統領府が回答する必要がある。支持者からとみられる大統領への応援を促す請願も登場し、約110万人が賛同した。

국민으로부터의 청원을 받는 대통령부 홈페이지의 게시판에는, 중국의 입국을 금하지 않은 문씨에 대해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중국의 대통령인 것 같다'라고 적으며,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청원이 투고되어, 29일 현재 130만 명을 넘는 찬동이 더해졌다. 찬동이 20만 명을 넘으면, 대통령부가 회답할 필요가 있다. 지지자로부터로 보이는 대통령을 향한 응원을 독촉하는 청원도 등장해, 약 110만 명이 찬동했다.

 

 文氏の元側近で家族ぐるみの不正疑惑で在宅起訴されたチョ・グク被告の法相任命問題で分裂した世論の対立は、新型ウイルスという目に見えない脅威を前に一層深まっているようだ。

문씨의 전 측근이자 가족까지 몽땅 부정의혹으로 불구속 기소된 조국 피고의 법무부 장관 임명 문제로 분열된 여론 대립은, 신형 바이러스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협을 앞에 두고 더욱더 가라앉고 있는 듯하다.

 

 

 

https://www.sankei.com/smp/world/news/200301/wor2003010007-s1.html

(번역: GOHKJNMC)

 

오늘자 일본 산케이 뉴스입니다.

중국 공산당 중앙 위원회의 기관지인 인민 일보인 환구시보의 공식 언급.

즈그 방역 문제>>>>>>>대한민국과의 외교 문제

공식 언급임.

 

그리고 놀랍지도 않지만 중국인들이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현관문을 붉은 종이로 막는답니다. ㅅㅂ

 

우리나라는 진짜 중국에게 개ㅈ밥으로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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