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 해 달라는 예배 강행 중.
저 예배당 신자가 수 만명이라고 함.
처음 지어질 때는 주변 사람들이 체육관 짓는 줄 알았다고...
나중에 보니 개신교 예배당이었음.
예배당 건물로 한국 최대라고 홍보도 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