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판사가 바뀜.
하지만 그건 법원에서 바꾼 것이 아니라...
저 판사가 돌아가는 분위기 눈치까고 스스로 그만둔 것이라고 함.
즉 그게 아니었으면 판사 안 바뀌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