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자다 갑자기 공격할 때
항상 남편이 먼저 잠이 드는 편이다. 집안 정리를 다 하고 나서 침대에 들어 막 잠이 들려고 하면 그때 갑자기 남편이 안아온다. 잠이 덜 깬 모습으로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정말 싫다. 무드도 없고 그냥 동물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것 같아 정말 섹스 하기 싫다.
2.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다가올 때
여자는 남자와 사랑을 나눌 때는 완벽하게 준비를 한 후에 하고싶다. 아직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발동이 걸렸다며 다가오면 정말 싫다. 샤워를 하지 않는 것이 신경이 쓰여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이럴 때는 남편들이 아내의 마음을 이해해주어 잠깐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다.
3. 전혀 욕구가 없는데 억지로 해야할 때
남편은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리 신혼이라고 하지만 언제든지 부부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혀 욕구가 없는데 억지로 하게 되면 왜 이런 것을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찾아온다. 서로 기분이 동했을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