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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지수 높이는 체위 8가지 2
크사

오르가슴 느끼기 가장 쉬운 ‘CAT 체위’ 


정상위와 비슷하지만 지스폿과 클리토리스 부분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체위로 정상위보다 5cm 정도 아래에서 음경을 삽입한다. 정상위는 음경이 삽입되는 각도가 여자의 질 각도와 같아서 지스폿을 미끄러지듯 자극할 뿐이다. 그런데 정상위보다 5cm 밑에서부터 삽입하면 질 위쪽(12시 방향)에 있는 지스폿을 집중적으로 자극하게 된다. 또한 음경 뿌리의 접촉 부위도 주로 클리토리스 주위에 집중된다. 이 체위를 개발한 에드워드 에이첼 박사가 “이 체위를 정확히 사용하면 어떤 여성이든 3분 이내에 오르가슴에 오를 수 있다”고 장담할 정도로 여성이 오르가슴에 오르기에 가장 좋은 체위다.


하지만 질이 요도 쪽보다 항문 쪽에 치우쳐 있는 여성의 경우 이 체위로도 지스폿을 자극하기가 쉽지 않다. 이 경우 다음에 소개하는 후배위 체위를 하면 금방 오르가슴에 이를 수 있다.


임신했을 때 가장 좋은 ‘옆으로 누운 체위’ 


여성이 임신했을 때 가장 권장할 만한 체위다. 남녀 모두 옆으로 누운 자세로 하기 때문에 음경이 질 속 깊이 삽입되지는 않지만 지스폿이 있는 질벽 부위를 강하게 자극하기 때문에 여성이 강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옆으로 누운 자세여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지는 못한다. 대신 여성이 자기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남성의 경우 손쉽게 음경을 뺄 수 있어 사정에 이르기 직전 음경을 빼서 손가락으로 귀두 부분을 강하게 눌러 사정을 억제하는 ‘스퀴즈 요법’을 사용하기가 용이해 섹스시간을 늘릴 수 있다.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섹스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남녀 모두 손이 자유로워 서로 애무를 할 수 있어 많은 정신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임신 중이거나 체중이 무거운 사람에게 좋고 체력소모가 많지 않아 피곤할 때 적당하다.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후배위’ 


여성은 엎드린 자세로 팔굽과 무릎으로 몸체를 들어올리는 자세를 취하고, 남성이 여성의 뒤에서 무릎을 꿇고 손으로 여성의 허리를 잡고 삽입하는 체위다. 이 체위는 음경이 엎드린 자세로 있는 여성의 질벽 아래쪽에 있는 지스폿을 자극하기 때문에 오르가슴에 이르기 쉽다. 그러나 클리토리스 부위는 전혀 자극을 줄 수 없어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을 느끼기는 어렵다. 대신 여성이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오르가슴에 이를 수 있다.

이 체위는 지스폿 오르가슴에 이르기는 쉽지만 서로 얼굴을 볼 수 없어 정신적인 교감을 나누기는 어렵다. 대신 남성의 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여성의 허리를 잡거나 젖가슴 등을 애무할 수 있어 스킨십을 나누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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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댓글2023-01-16 19:57:54수정삭제신고
잘보고갑니다
크사댓글2023-01-17 13:28:51수정삭제신고
@소심쟁이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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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버댓글2023-01-16 22:30:18수정삭제신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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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사댓글2023-01-17 13:28:55수정삭제신고
@먹버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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