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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시 여성의 무의식적 행동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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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한 자극을 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몸을 배배 꼬는 꽈배기 형. 

긴장되었던 몸이 자신도 모르게 꽈배기처럼 꼬인다. 여자의 몸이 꼬이면 파트너인 남자에게도 자극이 전달된다. 몸이 꼬이는 순간 질 입구에 힘이 들어가 결합 부분을 꽉 조여 주는 효과를 낸다. 남자는 이를 명기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현상을 명기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이런 습관은 자극에 반응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다. 이런 습관은 남자를 자극하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남성의 페니스는 질구(膣口, 자궁으로 연결되는 관상의 기관)에 꽉 물린 상태가 되어 자극이 높아진다. 동시에 여자의 몸이 뒤틀림은 시각적인 자극까지 더해주어 쾌감을 높여준다. 여기에 야릇한 교성(嬌聲, 여자의 간드러지는 소리)까지 더하면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2. 몸을 비비 트는 것과 달리 다리를 위로 올리는 여성 
마치 나무늘보가 나무에 메달리듯이 다리를 위로 쳐든다. 성기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는 다리는 성기와 성기의 맞물림을 안정적으로 도와준다. 또 남성의 허리나 엉덩이를 조여 주어 이중 자극 구조를 절묘하게 만들어 내는 것. 이런 습관은 시각적으로도 고조된 상황을 잘 표현해 준다. 서서히 고조(高調, 감정, 세력 분위기 따위가 한 창 무르익거나 높아짐)가 되는 sex의 느낌을 몸으로 말한다. 다리를 높이 쳐들면 더 깊이 삽입해 달라는 표시다. 이런 자세는 실제로 깊은 삽입이 가능하다. 삽입 전에 무릎을 세우면 삽입하라는 표시이다. 삽입 상태에서 남성의 엉덩이에 두 다리를 꽉 붙이면 더 오래 머물러 달라는 무언의 표현이라 아직 사정을 해서는 안돼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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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댓글2023-02-03 11:09:52수정삭제신고
잘보고갑니다
발리찬하루댓글2023-02-04 15:41:19수정삭제신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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