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 낀것처럼 흐리멍텅한 오전입니닷..!!
왠지 보슬비가 오면 딱일거같아용...
졸업 시즌이다 보니..
주위에서 조카들이 졸업선물(협박이 분명함)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뭘 줘야 할지 몰라서 물어보니...
우와 요즘 애들 무섭슴돠..ㅋㅋ
사과워치나 노트북등등 너무 쉽게 나오는데
.참을수가 읍어서(나도 읍구만..) 뒷통수를 한대
때려주고 나왔음돠... 무서븐것들...ㅋㅋㅋ
용돈으로 협상하고 왔네여...ㅋㅋㅋㅋㅋ
아주 상쾌한 맘으로 오늘도 달려야긋어욤!!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