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제가 이란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해외로 나오면 전혀 혼전순결 개념이 없다거나 gcc 국가들만 해도 두바이 여성들이 검은 옷 안에 야한 옷을 입는다는 둥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참...
-> 이란내에서는 혼전 순결이 제대로 지켜집니다. 그리고 질문자님께서는 이런 점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1979년 1월 이슬람 호메이니 혁명 시기 때 숙청의 바람을 피해 미국이나 유럽 등지로
도피를 한 이란인 후손들은 서구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혼전순결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란 본국의 무슬림들의 경우 '이들은 진정한 무슬림이 아니다'라고 비판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혼전 순결 개념'을 지키는 신실한 무슬림 청년/처녀들도 많습니다.
질문자님도 일부 상황을 듣고 지금 혼란을 하실 수 있지만
우리나라도 이란도 마찬가지지만 이상한 점이 맨 먼저 외국인 입장에서 크게 보이고
그게 전체인 양 보일 수 있지만 어디서나 예외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질문자님께서는 '어, 이란에는 이런 점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인지 알고싶습니다.
-> 일부 계층이 '음성적으로' 저러는 건 사실이지만 이란 사회 자체에서 용인 되지 않은 행위입니다.
그리고 저건 어디서나 예외적인 부류들이 하는 것이지 이란 청년층 전체가 저렇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