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메인게임이였는데... 원안마 주간 뽁시리입니닷!!

벌써 금욜이 와버렸어욤..!!
눈뜨면 담날이네요...
어제는 올만에 막내 조카를 봤는데영...
나: '니네 짐 봄방학이야?? 방학동안에 뭐해??'
조카: '이모.. 요즘 봄방학 엄서요... 이모때는 있었다면서요...
이모는 그런것도 몰라용!!.. 근데 왜 그렇게 좋은건 자꾸 없앤데요...'
나: '내가 어캐 알아??!! 앙 !! '
급발진 할뻔 했네여...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구런게 참 많아용....
전 오락실이 그립던데용.... 갤러그와 원더보이가..
저의 메인게임이였는데여..ㅋㅋㅋ
어렸을땐 씬들린 손꾸락이였는데 말이죵...ㅋㅋㅋ
올만에 퇴근하면 갤러그를 한번 해봐야긋어욤...ㅋㅋㅋ
오늘도 쒼나는 하루 되세영!!
술은 기분 좋게만 드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