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 Malkova
<오리궁뎅이 언니의 과거와 현재>
귀여운 얼굴에 오리 궁뎅이인데다 유연해서 요가 자세 같은 특이한 체위를 구사해 색다른 즐거움을 줬던 언니.
유연함에서는 당대 활동 배우 중엔 최고여서 안될 것 같은 체위도 선보이고, 유연한 허리가 깊이 꺽이는 특유의 오리 궁뎅이에 최적화된 뒷자세에 뒷보조개까지 있어 시각적으로 압권이었던 언니로 기억하네요.
떡업계 동료 배우와 결혼하고 애엄마되더니 현역 시절보다 좀 더 육덕지고 모유 수유를 해서인지 가슴도 살짝 쳐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엉덩이는 잔뜩 치켜 올라간 오리궁뎅이면서 빵빵하고 몸은 아직도 유연해서 쫙~쫙~ 잘 벌리네요.
육덕스러워지면서 오리 궁뎅이는 더 빵빵해진 거 같네요.
현재 공식적인 작품 활동은 없는 것 같고 남편과 떡파트너로 짧은 작품만 만드는 듯~~
<현역 시절>












<배우 은퇴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