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동성애를 행했던 공민왕고려 시대의 공민왕은 '자제위'라는 기구를 만들어 미소년을 궁에 출입하게 했다.공민왕은 궁으로 끌어들인 미소년들과 동성애를 즐겼으며, 임금의 침실에서 집단 간음을 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3. 자연스레 이뤄졌던 남녀혼탕요즘에는 목욕은 남녀가 따로 하지만, 고려 시대에는 혼탕이 대중적이었다.또한 여름철 시냇물에 모여 물놀이를 할 때 속옷을 드러내는 것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