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치오는 여성의 입으로 남성의 페니스를 애무하는 것이다. 마치 아이스 바를 빨아 먹듯이, 남성의 페니스를 빨아먹는 것이다. 맛있게 먹으면 먹을수록, 남성은 숨이 넘어가고, 남성의 쾌락은 천국의 문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펠라치오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페니스에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고환과 회음부를 혀를 둥글게 해서 살짝만 스치거나 애를 태우듯이 닿을 듯 말듯 핥아주면 남자의 마음은 애가 닳는다. 로마 황제 카이사르도 이렇게 3박 4일 동안 당하고, 로마 군을 물러나게 했다.
펠라치오는 주로 회음부에 집중해서 핥아주는 것이다. 고환의 주름진 부분을 펴보겠다는 심정으로 얼음사탕이나 사탕을 빨듯이 부드럽게 혀를 넓게 펴서 면적이 많이 닿도록 한다. 성기와 다리가 만나는 곳에 가벼운 입맞춤을 한 다음에 귀두선은 원형이니까 둥글게 입술을 모으고 귀두선을 빨아준다. 귀두선은 입술에 닿아있고, 귀두 끝은 혀끝에 감각이 오게 해서 핥아준다.
그리고 숨을 들이쉬고 다 먹어 버리겠다는 각오로 발기된 페니스를 목구멍 끝까지 닿게 해주면 남성은 완전히 숨이 넘어간다. 마음을 열고, 성을 즐기고, 남성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아주 귀하게 핥아주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쪽쪽 빨아준다.
보통 섹스를 하기 전에 애무나 전희로 많이 하는데 과도하게 귀두를 자극하고 흡입하면 받는 입장에서 너무 자극을 강하게 받아서 조기 사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속도와 강도 조절이 필요하다. 사정한 직후에 펠라치오를 해주기도 하는데 받는 쪽에서 강렬한 자극을 느끼게 되서 후희로도 좋다.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대화를 통해서 가장 즐거운 방식으로 주고받으면 더욱 더 좋다.
만약에 파트너가 말로 표현을 안 하면 얼굴의 표정과 움직임, 신음소리, 엉덩이 근육의 수축 등을 보면서 강도와 속도를 조절하면 된다.
밖에서 많은 사람들의 비위를 다 맞추고, 자신을 읍소하면서 살아남은 나의 사랑하는 남자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만약에 펠라치오라면, 그를 위해서 펠라치오를 해 줘라.
만약에 유혹하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그에게 펠라치오를 해 줘라.
사랑하는 남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남자에게서 선물로 최고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