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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오르가즘 도달을 위한 개발 방법....2
크사
2023-03-24 오후 5: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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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전립선 직접 자극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직접 자극하는 방법이다. 전립선이 아무리 깊이 들어 있다 해도 대부분 항문을 통해 검지나 중지로 만질 수 있다. 단, 손톱을 깎지 않았을 경우 직장에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손톱을 깎고 시도를 하자.
전용 도구로 전립선 직접 자극
전립선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도록 설계되어 드라이 오르가즘을 보다 쉽게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물건으로, 직장에 삽입하면 그 형태로 인해 전립선을 누르게 되고 괄약근과 주변 근육의 수축으로 누르는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형태다. 원래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를 위한 의료용품으로 만들어지다가 상품화된 물건이라고. 진동하는 도구도 있다. 딜도와는 다른데, 불필요하게 두껍지 않으므로 항문에 가는 대미지도 적다. 대부분의 드라이 오르가즘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같은 이유로 직접 자극시 전용 도구를 가장 권장하고 있다.
전립선을 직접 자극하는 위 마지막의 두 가지 방법은 항문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거부감이나 불편함 등 접근성 면에서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추가적인 내용은 해당 문단에서 후술. 또한 전용도구를 쓴다고 해도 항문손상의 가능성이 있며, 전립선을 강하게 자극하면 오히려 전립선염에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또한 너무 자주해도 걸리니 주의.
최면딸
실제로 가능하다. 개인차는 있지만 최면에만 제대로 걸리면 충분히 아무것도 안 만지고 누워서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
요도
요도 끝에 전립선이 있긴 하지만 항문자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 잘못해서 요도를 다치면 최소 1주일간 소변 보는게 두려워지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요도는 감염되기도 쉽고, 연약한 부위라 상처나기도 굉장히 쉽다(물론 항문도 연약하지만). 거기다 항문만큼 신축성이 있는 부위도 아니니 정말 웬만하면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