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질을 조이는 체위를 한다.
여성이 아이를 낳게 되면 질구가 늘어난다고 믿는 남성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진찰을 해보면 질구가 느슨해졌거나 넓어진 경우는 거의 없고 단순히 심리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질구를 좁히는 체위를 시도한다.
정상위에서 섹스를 할 때 여성이 한쪽 다리를 들어 질구를 죄어본다.
성행위 중 여성이 한쪽 다리만 세운다든지 혹은 한쪽 다리만을 남성의 어깨 위에 올려놓는 체위를 하면 질구는 미묘하게 일그러진다.
그러면 평소 정상위에서 좌우대칭 체위로 닿지 않았던 부분에 페니스가 닿게 되면 남성은 전과 다른 느낌을 받게 되어 질의 넓이에 대해서 신경을 덜쓰게 된다.
질을 변형시켜 색다른 느낌을 즐긴다.
질이 변형되게 하려면 양쪽 다리를 전후로 벌리면 되지만 동양 여성의 대부분이 이런 포즈에 대해 고통을 느낀다.
때문에 여성이 한쪽 다리를 좌우로 벌리거나 오므리는 등 운동하면 좋다.
이렇게 하면 여성도 고통을 덜 느끼고 남성 또한 페니스가 질내에 닿는 감각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