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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관련 글....1
크사

우리는 좋은 일이나 감동을 받으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하고, 괴롭거나 슬픈 일을 만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고 하며,화가 나거나 분노에 차게 되면 주먹으로 가슴을 내리친다거나 억장이 무너진다는 표현을 하곤 한답니다.그러나,가슴은 인체의 기가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중요한 급소가 있으므로 화를 참지 못해 함부로 쳐서는 절대 안되고,스트레스가 쌓이면 압통과 통증이 오게 되는데,가슴 사이의 정 중앙 경혈(전중혈)을 부드럽게 자주 문질러 주고 눌러 풀어주면 여성들에게 특히 많은 신경성 질환인 울화병을 예방하고 감정을 다스리는데 유익하다고 한의학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담고 있는 가슴은 심포라 하는 감성적이고 정신적인 부분에서만 깊게 관여 하는게 아니라,육체적인 부분에서도 섹스 어필한 각양각색의 모양을 갖춘 외부 성기의 한 형태로서 모습이 존재하고 있고, 개별적인 성기관으로서는 하체 생식기관과 더불어 독립 된 성감대의 섹시한 위력을 언제나 유감 없이 발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방은 여성들에게는 새 생명을 키워내기 위해 필요한 모유를 제공하는 무한 리필의 소중한 저장고 이기도 하지만,성관계 중엔 전희시 빠져선 안되는 곳으로 쾌감을 높여주는 메리트가 있는 민감한 성감대이며,남성들의 예민한 성감대 이기도 하지요.또,유두는 미세한 자극으로도 성적 흥분을 일으켜 음경 발기 현상이 일어나고 절정감을 느끼는데 도움을 준답니다.또,유방(breast)은 여성의 미의 상징이며,섹시함의 아이콘이라 할 수가 있는데..일부 남성들은 젖소 부인?! 물소 부인?!애마부인?!낑깡도 귤이냐?!후라이도 계란??건포도..?!핑크색..?!거봉?!!껌 딱지?!!등판이 앞으로 왔냐?절벽이냐? 가슴이 배꼽 인사를 하네?하며 겉으로 드러난 여성의 모습을 쉽게 비하 하는 말들을 천연덕스럽게 즐겨 하기도 해서 여성들이 상처를 종종 받거나 성희롱을 당하기도 하는데,상대방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주는 말을 막무가내로 발사하게 되면 성희롱과 모욕죄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필히 조심해야 합니다. 
 
필자도 성문제 상담을 하다 보면 비슷한듯 하면서도 제각기 다른 사례를 접하게 되면서, 가슴 사이즈가 작다고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상대 남성이 불평이 심해서 가슴 수술을 결심하고 결혼한 사례도 있습니다.또,영상 매체에선 몸매가 예쁘고 가슴 큰 여성(슴가녀)은 실시간 이슈가 되고,남성들 로망의 대상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실정이라,수술을 택하거나,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밖에 나갈때 마다 뽕을 2 ~ 4 개 이상씩 넣어 줘야 윗옷을 입은거 같다고들 하기도 한답니다.왜 이렇게 가슴 크기에 집착을 하는 이들이 있는걸까요? 물론,늘씬해서 가슴 크고 풍만하면 섹시하고 보기에는 더 좋을지 모르지만,그렇다고 섹스할때 성감이 더 풍부한 것도 아니고,아기를 기를때 모유가 작은 여성들 보다 폭포수처럼 잘 나오는거 아닙니다.
 
본래 여성의 가슴은 제 2의 심장인 자궁과 같이, 남성의 생명과 성능력을 나타내는 음경과 같이 소중한 성기관이라 할 수가 있고,외부의 작은 자극에도 쾌감을 느끼게 하는 예민한 감각 수용기인 여성의 유방은 새 생명에게 모유를 공급하며 키우는 통로 역할을 하는 귀한 수유기 이기도 하지만,섹스를 할 때는 유방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이 된답니다.우선 섹스 도입 단계 중 필수인 10 분 이상의 전희 (forplay)에 가끔은 여성이 적극적으로 관계를 주도해 수용성 러브젤을 적당량 발라서 양쪽 가슴 사이에 남성의 음경을 끼우고 (Tank technic) 움직여 주는 서비스(남성 음경이 머무르고 싶은 언덕-파이즈리 PAIZURI) 테크닉을 이벤트로 선사하면 서로가 더 즐겁게 할 수가 있겠습니다. 남성 또한 도입 단계인 황금 같은 전희 시간에 여성의 유방을 부드럽게 애무해 주면 성적 흥분감이나 오르가슴도 느끼게 되고,질이 촉촉해져 애액이 분비 되면서, 7 센치 정도의 질은 길어지고 넓어지게 되는데, 드디어 음경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쾌락의 기능 외엔 하는게 없는 음핵과 마찬가지로 유두가 커지면서 봉긋 발기가 되고, 유방의 크기는 25 %정도 커지지요.남성 또한 여성처럼 공통적으로 유두가 민감한 성감대이긴 하지만, 흥분을 해도 60 % 정도만 유두(nipple)가 발기를 보입니다. 여성의 유두 발기 증상은 음경이 발기 되는 유사 현상으로, 유방에 골고루 퍼져있는 모세 혈관에 혈액이 가득 모이기 때문이며,이 반응 연구는 성의학자 부부 윌리엄 마스터즈 & 버지니아 존슨에 의해 1966 년 저서 "인간의 성반응"에 처음 소개되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고,여성의 성반응은 흥분기(Excitement phase) - 고조기(Plateau phase) - 오르가슴기(극치기-Orgasmic phase) - 회복기(Resolution phase)의 4단계로 나누었는데,인간이 성적 각성을 일으키는 에로틱한 자극을 받을때 나타나는 생리 반응의 모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관계를 시작하고 초반 성흥분이 점점 고조 되어 두번째 단계인 고조기 상태에 이르게 되면 , 질 안의 정맥이 모두 충혈이 되면서 색깔이 더 진한 자주색으로 바뀌어 맑은 액체가 분비가 되고, 유두는 최대한으로 발기가 되면서 유방이 평소보다 훨씬 커지게 됩니다.그런데,관계직 후 여성들은 거의가 원래대로 가슴 크기가 돌아가나, 드물게 섹스 후 가슴이 원상 복귀 되지 않고 며칠씩 커져 있는 상태로 있어 대략난감해 하기도 한답니다.또,성반응 주기 중 세번째 단계인 극치기(오르가슴기)에 이르면 골격근과 뇌가 심하게 경련하면서 횡경막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산소 공급이 느려지게 되고 호흡 곤란과 같이 숨이 막힐 듯한 황홀한 질식 상태에 이르면서 양이 많은 지스팟 사정을 하는 여성은 거의 없고 소변을 쏟아내기도 하며, 이때 음핵과 항문 괄약근도 수축과 이완을 되풀이 하고, 요도 괄약근과 질도 수축을 강하게 일으켜, 음경을 빨아들이는 듯한 리드미컬한 질 환경이 됩니다. 유두 또한 안으로 숨겨지듯 당겨지며, 유륜은 반대로 확장이 되고, 유방도 단단해져서 커지는데,오르가슴기 바로 직후엔 소음순의 색이 엷어지고 골반내 혈관들도 차츰 정상으로 되돌아가며,유두는 다시 작아지고 유방도 원래 탄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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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댓글2023-03-30 11:43:30수정삭제신고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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