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후일담으로 '그 여자 허벌나게 구멍에 쑥쑥 잘 들어가더라~~"카는 말은 '아가씨 군에서 만큼은'원래 성적흥분시 질이 확장되고 윤활제가 분비되면은, 원래 아가씨라도 쑥쑥 잘들어 가게 되어 있는 것이고,
또,섹스에 그리 원숙치 못하고 생식기성의학적 지식이 전무한, 미숙한 수컷들이 아직 성적흥분이 덜 되거나,긴장을 하여 근육(질 근육 포함)이 완전히 이완되지 않은 상태의 여자를 상대하다 빠른 시간안에 즉싸 하고는(이때는 아직 질이 좁으니 상당한 질벽과의 마찰자극이 오게 된다)..그여자 질 상당히 좁네~혹은 그여자 명기데~~어쩌구 저쩌구 ..'엄청 질이 조여져서 좋더라~~" 카는 어리석은 것에 가까운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곤 하는 게 현실이다.다른 식의 비슷한 얘기도 거의 매한가지다 .
하지만,원숙한 남자들은 이것이 현실의 일이 아님을 알게된다.또,오랜 세월 정기적으로 섹스를 즐겨온 남자들은 안다.
당신은 주기적으로 섹스를 가지는 부부중 남편이 사석에서 '내 부인은(출산경험이 아직 없더라도) 언제나 질이 좁아서 오랜 시간 즐기는 삽입섹스가 환상적이야..'하는 얘기 들어본 적 있는가?
그렇게 될 수가 없단 얘기이다.남녀의 생식기 구조상.
다만, 질근육이 좁아지고 조이고,이완되고 하는 문제는 여자의 흥분도에 따라,혹은 의지에 따라(8자근으로 위아래로 연결돼 있는 질근육과 항문근육은 수의근(스스로 조절가능한 근육)이라 힘주면 조여지고 이완되고 한다.그것의 율동은 오르가즘 전후로 ,자연적으로 나타날 때 보단 퍽이나 자연스럽진 않지만 말이다.
덧) 선천적으로 질이 없이 태어난 여성과 성전환수술을 원하는 경우,질을 만들어 주는데,수술후 한동안은 매일같이 딜도같은 것으로 질안에 삽입운동을 해줘야 한다.어렵게 피부를 이식해 만들어놓은 질이 협착(들러붙음)이 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이런 것을 '질길을 낸다' 라고 할수가 있겠는데..
질벽은 원체 겹겹이 피부세포로 쌓인 조직으로서,생고무같은 남성의 자지가 들락날락 한다고 그 구경이 현저히 넓어지는 것이 아님을 유추해볼 수 있다.질의 입장에선 우스울 지도 모르겠다."나의 이 견고하고 단단하며 또한 동시에 부드럽고 탄력성이 기가막힌 철벽질벽을 네 작은 음경이 넓힐 수 있다고? 천만에 ~" 요렇게 말이다.
오히려 이때까지 어떠한 물체도 질안을 들락인 적이 없었던 미지의 곳에,단지 질길을 내는 것이다 라고 본다.
삽입섹스에 곤란한 커플들의 대부분의 경우는,,여자쪽에서의 질경련,근육경직,(있다면)처녀막파열,그후로도 조금남았다면 그로인해 삽입시 고통을 주는 처녀막조직으로 인한 한동안의 고통.그리고,,성적흥분곤란으로 인한 질벽이완미비 등등의 이유가 많고, 순수하게 충분히 여자가 흥분했는데도 음경이 삽입이 곤란할 정도의 애시당초 작은 질은 없다.(아직 발육중인 여아가 아니라면..)
이 세상의 아주 큰 체격의 남자와 아주 작은 여자가 매치된 커플들 대부분도, 삽입섹스문제없이 해가면서 살고 있잖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