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멜론 대학교의 조지 뢰벤슈타인 교수는
섹스를 많이 하면 얼마나 좋은지 확인하기 위해
부부 128명을 모집해 실험을 준비합니다.
교수는 먼저 참가자들에게
배우자와 섹스를 평균 몇 번 하는지 물어봤어요.
한 달에 한 번 부터, 일주일에 세 번 까지
사람들의 대답은 제각각이었습니다.

그 후 뢰벤슈타인 교수는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눴어요.
먼저 A 그룹에는
“평소처럼 관계를 가지시면 됩니다!”라며
별다른 지시사항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B 그룹에는
“평소보다 2배 만큼 섹스해주세요!”라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내렸죠.

연구팀은 이후 3개월 동안
참가자들에게 오늘 기분이 어땠는지,
섹스가 얼마나 좋았는지 등등을
기록하게 했답니다.
자, 섹스를 더 많이 한 사람들이
얼마나 더 행복해졌는지 확인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