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이모하고 육체관계를 시작하게 된 동기도 사실은 이모의 두 번째 근친상간 덕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 집 근처의 한 아파트에 사는 이모는 두 번째 사별을 하였고 또 번째 남자의 딸아이를 딸아이로 생각하고 같이 살고 있으며 그 딸아이는 지금 나와 동거를 하는 중이고 대학을 졸업을 하기만 하면 결혼식을 하기로 우리 부모님과 이미 합의가 된 상태이며 난 지금 이모네 집에서 살고 있으며 이모의 딸이자 나의 동거녀의 소유인 빌딩에서 이모와 함께 고기 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 지금부터 엄마의 쌍둥이 이모와 딸아이 그리고 나와의 관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겠다.
사실 우리; 이모는 근친상간을 아주 좋아하는 이상한 성격을 가지 여자이다.
그러니까 내가 대학 이학년 때의 일이다.
앞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이모네 집과 우리 집은 아주 가깝게 있다.
이모네 집은 아파트이지만 우리 집은 이층 건물로 일층에는 가게 세 개가 있고 아빠가 세를 받고 내어주었고 이층에는 우리 가족이 사는 살림집이다.
이모가 재혼을 하였다가 사별을 한 것은 재혼을 하고 6년을 살다가 이모부가 죽었다.
이모부는 자신의 운명을 알았던지 우리 집 근처의 아파트를 샀고 그 아파트 명의를 이모와 자기 딸 공동명의로 하였고 시내에 소유하고 있던 오 층짜리 빌딩의 경우 딸아이 명으로 이전을 하고 두 달도 되지 않아 저 세상 사람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러다 보니 사별한 남자의 딸을 내 칠 수도 없었기에 이모와 사별한 남자의 딸을 함께 생활을 할 수 밖에 도리가 없게 된 것이었다.
이모와 사별한 남자의 딸을 함께 생활을 하다 보니 이모는 무척 적적하였던 모양이었고 그 적적함을 풀기 위하여 일주일이면 한두 번 정도는 딸아이를 데리고 우리 집으로 와서 엄마아빠인 동생과 재부 그렇게 셋이서 술판을 벌렸고 딸아이는 혼자 자면 무섭다며 내 방에서 놀다가 이모가 집으로 가지 않으면 그대로 내 방에서 잠을 자곤 하였다.
앞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내가 대학 이학년에 다니고 있었고 이모의 딸아이는 겨우 중학교 일학년인 때의 어느 날이었다.
그날도 이모는 딸아이를 데리고 우리 집으로 아서 술판을 벌렸다.
평소 같았으면 나도 같이 끼어서 몇 잔을 거들다가 내 방으로 갔을 것인데 다음 날 시험이 있어서 일찍 자야 한다며 내 방으로 와 이모의 딸아이와 나의 좁은 침대에서 잠을 청하였으나 겨우 중학교 이학년에 지나지 않은 아이지만 그래도 여자랍시고 은은한 여자의 체취에 잠을 자지 못 하고 뒤적이기를 한 시간 여 어디선가 신음 비슷한 소리가 간혹 들리는 것이 아닌가.
분명히 안방에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이모가 함께 있을 것이고 요조숙녀인 엄마가 근친상간의 선수나 다름이 없는 이모와 함께 아빠를 상대로 빠구리를 같이 할 여자가 아님을 잘 아는 나로서는 혼란스러웠고 그 혼란스러움은 나로 하여금 안방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들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겨우 불빛만 새어나올 정도로 열린 문틈으로 안방을 본 난 그만 경악을 할 뻔하였다.
엄마는 말 그대로 안방 방바닥에 큰 大자로 뻗어있었고 침대 위에서는 알몸의 이모 몸 위에 아빠가 알몸으로 올라타고는 분탕질을 치고 있었다.
그건 엄마가 술에 취하여 잠이 들면 말 그대로 누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에 빠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 엄마가 술에 취하면 얼마나 깊게 잠에 빠지는 가는 나도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마 내가 중학교 이학년 때의 일일 것이다.
당시 아빠는 토목기사였고 가끔 지방으로 출장을 가는 일도 있었다.
그때 이모가 첫 사별을 하고 우리 집에서 머물 때였다.
이모가 신세타령을 하며 엄마와 함께 술자리를 하였고 엄마가 술에 취하자 이모도 이모 방으로 가서 자자 난 호기심이 발동을 하였다.
중학교 이학년이라면 아주 호기심도 많은 나이고 사춘기였기에 성적인 궁금증도 많을 나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을 할 것이다.
그 호기심의 대상이 엄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