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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방 여주인 3
발리찬하루

그런데 이건 왠 횡제인가?

한두번 살짝 건드리던 그녀는 내 불기둥을 한손으로 움켜쥐어보려한다..

한손에 잡기엔 좀 벅찬는지 숨을 크게 내쉬더니 두손으로 살며시 움켜쥔다..

난 이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손목을 꼬~~~옥 잡았다..

그녀는 놀라 숨도 제대로 못쉬는것 같다..

난 살며시 미소지으며

- 좀 더 꽉 쥐어줄래요?

그녀는 마치 돌이된듯 두손으로 내 불기둥을 움켜쥐고는 꼼짝을 안한다..

난 또 다시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기위해 미소를 지어보이며

두손을 뻗어 그녀의 머리를 잡아서 내 불기둥에 그녀의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지금 그녀에겐 나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가장 두려웠으리라...

내 불기둥에 그녀의 입술이 닿은지 얼마가 지났을까

갑자기 뜨거운 입김이 느껴진다.

그녀의 섹시한 입술을 벌려 내 불기둥을 입으로 감싸고 잇었던 것이다..

비디오방 주인여자는 그렇게 말없이 제 자지를 빨더군요..

마치 소중한 보물인냥....

입술속으로 들락거리는 내 자지를 보니 더욱더 흥분이 되더군요..

쩝~~~~~

귀두끝에서 불알까지 혀끝으로 훓터 내려가는 그녀의 솜씨는 정말....

그리곤 잠시 내 자지에서 입을 떼더니 일어나더군요..

"아니 왜 그래요?"

"저기 문 좀 닫고 집에다가 전화 좀 하고 올께요"

"그래요"

그녀는 문을 닫고는 집에 전화를 걸고잇었다...

" 여보... 난데... 아직 손님이 두팀이나 있네... 자기 피곤해?"

" 그럼 먼저 잘래? 아무래도 두시간은 잇어야 할거 같아"

난 카운터에서 전화를 하는 그녀의 뒤로 가서는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그리곤 앉아있는 그녀를 일으켜서 팬티를 내리고 그녀의 풀숲을 헤치기 시작했다..

" 허~억"

그녀의 신음에 나와 그녀는 둘 다 놀랐고 그녀는 성급히 전화를 끊으려했다..

" 여보 먼저 자요...곧 들어갈께요"

"못됐어... 그렇게 흥분시키면 어떻해요"

"더 흥분되지 않았어?"

"응....왠지 조금 더 흥분되는게 이상했어요. 그래도 놀라서 죽는줄 알았어요"

난 그녀를 카운터 테이블에 올리고는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치고 보지에 입을 가져갔다...

검붉게 물들은 그녀의 보지는 이미 축축히 젖어이었다..

속살을 혀로 벌리자 붉게 드러나는 보지속....

무척이나 흥분을 잘하는 여자인가보다...

그정도의 애무에 이렇게 젖다니...

"벌써 이렇게 젖었어? 남편이 잘 안해죠?"

"응... 그것도 그렇지만 아까 자기 하는거 보다보니까.."

"훗....그랬구나..."

"자기 일부러 그거 본다고 한거지? 나보라고 자위한거 아니야?"

"왜 아니겠어....자기 보고싶어서 나온건데..."

"왜 내게 관심있었어?"

"응....언제부턴가 자기를 한번 안고싶었어"

"그랬구나...실은 나도 에전에 자기 자위하는거 몇번 봤어"

"자기 물건이 너무 우람해서 몇번이고 문열고 들어갈뻔했지 뭐야"

"자기 자위하는거 본날은 거의 문닫고 혼자 하다가 갔엇어"

밝은 형광등 빛에 비치는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흘러내린 보지물로 흥건해져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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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3-04-15 19:05:08수정삭제신고
잘읽고가요
발리찬하루댓글2023-04-17 09:52:57수정삭제신고
@새사랑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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